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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첫날 입사 장소
메일로 오퍼레터 받으면서 입사일시, 입사장소:3층이라고 받았습니다. 당시 면접볼때 갔을때 지문 찍고 들어가는 형식이였는데 첫날에 아침에 문닫혀있을 때 어디로 연락해야하나요? 면접때는 인사팀이 메일로 1층에 와서 전화달라고 적혀있었는데 이번에는 장소만 적혀있어서 …. 그전주에 따로 연락을 보통 주시나요? 아니면 당일 10분전에 가서 인사팀에 연락을 해야하나요??? 보통 이런 상황에는 어떻게 하나요?
2026.08.13
답변 7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부장 ∙ 채택률 91%채택된 답변
일반적으로 정식 출근일 일주일 전이나 며칠 전에 인사담당자로부터 안내 메일이나 유선 연락이 한 번 더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구체적인 집결 장소나 비상 연락처, 보안카드 발급 절차 등에 대한 상세한 안내가 이때 이루어지므로 조금만 기다려보셔도 괜찮습니다. 만약 출근 전날까지 별도의 연락을 받지 못하셨다면, 오퍼레터를 보내준 인사팀 담당자의 메일 주소나 연락처로 미리 확인 연락을 하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출근 2~3일 전에 미리 연락하여 첫날 1층 로비 도착 시 어느 번호로 연락드리면 되는지, 혹은 바로 3층으로 올라가면 되는지 정중하게 문의하시면 담당자가 친절하게 안내해 줄 것입니다. 만약 사전에 연락을 하지 못한 채 출근 당일 아침에 건물 문이 닫혀 있거나 지문 인식이 안 되어 출입이 어려운 상황이라면, 당황하지 마시고 오퍼레터나 이전 면접 안내 메일에 기재되어 있던 인사담당자의 개인 연락처나 회사 대표 번호로 전화를 하셔야 합니다. 보통 출근 시간 무렵에는 인사팀 직원들도 출근 준비를 하며 대기하고 있기 때문에 전화를 받거나 부재중 전화를 확인하고 곧바로 마중을 내려올 것입니다. 첫 출근날에는 조금 여유 있게 약 15분에서 20분 정도 일찍 도착하여 건문 1층 로비나 지정된 장소에서 담당자에게 도착 연락을 드리는 것이 좋습니다.
- 린린린아빠2삼성 E&A코이사 ∙ 채택률 80%
채택된 답변
인사팀이 사전에 연락이 오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연락처가 있으니 도착 전에 문자나 전화해 보시면 됩니다. 연락을 주는 것이 일반적이나 업무 하다가 신경을 못 쓸수도 있어서 멘티님이 연락을 하셔도 됩니다. 사원증이 없어 출입을 못하니 인사팀 담당자를 만날 수밖에 없으니까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이 경우에는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입사일과 입사 장소가 메일로 명확하게 안내되어 있다면 보통은 그 안내를 기준으로 첫 출근하면 됩니다. 회사마다 입사 전날 별도로 연락을 주는 곳도 있고 아무 연락 없이 첫날 인사팀이나 담당자가 맞이하는 곳도 있습니다. 실제로 신규 입사자에 대해 입사 전부터 사전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하는 회사도 있지만 모든 회사가 동일한 방식으로 운영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질문자님처럼 건물 출입이 지문인증 방식이고 첫날 사용할 출입권한이 아직 없을 가능성이 있다면 미리 확인하는 것이 가장 깔끔합니다. 제가 추천하는 방법은 입사 전날까지 별도 안내가 없다면 인사팀에 짧게 메일이나 전화를 해서 첫 출근 동선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입사 예정일과 이름을 말씀드리고 입사 당일 출입문이 잠겨 있을 경우 어느 번호로 연락드리면 되는지 그리고 3층으로 바로 올라가면 되는지만 물어보시면 됩니다. 이건 전혀 이상한 질문이 아니고 오히려 첫 출근 준비를 제대로 하는 것으로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당일에는 10분 전보다는 15분에서 20분 정도 일찍 도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출입문이 열려 있으면 3층으로 올라가면 되고 출입이 안 되면 면접 당시 안내받았던 인사팀 번호로 연락하면 됩니다. 특히 면접 때 1층에서 전화하라고 안내받았던 인사팀 연락처가 있다면 그 번호를 저장해두세요. 별도 안내가 없다면 첫날 아침에 당황해서 여기저기 전화하는 것보다 기존 인사팀 연락처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지금 당장 불안해서 여러 번 연락하기보다는 입사 하루나 이틀 전에 인사팀에 한 번 확인하는 것을 가장 추천합니다. 그리고 첫 출근 당일에는 너무 일찍 가서 회사 앞에서 한참 기다릴 필요 없이 15분에서 20분 정도 여유 있게 도착하면 충분합니다. 첫 출근 관련해서는 회사에서 별도의 온보딩이나 안내를 제공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입사 전 연락이 없다고 해서 뭔가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닙니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입사 전날까지 연락이 없더라도 이상한 상황은 아니고 입사일과 3층이라는 안내만 있다면 그대로 출근하시면 됩니다. 다만 출입문이 지문인증이라는 변수가 있으니 전날 인사팀에 출입 방법만 간단히 확인하고 연락처를 저장해두는 것이 가장 깔끔합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안녕하세요. 멘티님. 입사 당일날 출입이 불가할 시 해당 건물의 경비 하시는 분께 문의하시거나 인사담당자에게 연락하시면 됩니다.
방산러LIG넥스원코부장 ∙ 채택률 98%안녕하세요. 보통 입사 첫날은 이런 상황을 대비해 인사팀에서 안내를 해주는 경우가 많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만약 별도 출입 안내가 없다면 10~15분 정도 일찍 도착해서 경비실이나 안내데스크에 "오늘 입사 예정자"라고 말씀하시면 대부분 인사팀에 연락을 연결해 줍니다. 메일에 담당자 연락처가 있다면 도착 후 바로 전화하시면 되고, 연락처가 없다면 대표번호나 안내데스크를 통해 인사팀 연결을 요청하시면 됩니다. 입사 직전에 추가 안내 메일이나 문자가 오는 경우도 적지 않으니 입사 전날까지 메일과 문자를 확인해 보세요. 혹시 계속 안내가 없다면 입사 전날 오후에 인사팀으로 "첫 출근 시 출입 방법을 확인하고 싶다"며 문의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1%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보통 이런 경우에는 첫 출근 당일 안내된 시간보다 10분에서 15분 정도 일찍 도착한 뒤 출입이 불가능하면 채용 과정에서 연락했던 인사담당자에게 전화하시면 됩니다. 3층이라고 안내받았더라도 지문 등록 전이라면 혼자 출입할 수 없는 것이 당연하므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회사에 따라 입사 전날이나 며칠 전에 출입방법과 준비물 등을 추가로 안내하기도 하지만 반드시 연락이 오는 것은 아닙니다. 불안하다면 전날까지 별도 안내가 없을 경우 인사팀에 첫 출근 시 1층 도착 후 연락드리면 되는지 간단하게 확인하는 것이 가장 깔끔합니다. 첫날부터 임의로 다른 직원에게 따라 들어가기보다는 안내받은 담당자를 통해 출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문의는 신입이 충분히 할 수 있는 정상적인 확인사항이라 부담 갖지 않으셔도 됩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7%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보통 전날까지 별도 연락이 오는지 먼저 확인해보시구요. 아무 안내가 없으면 입사 당일에는 정해진 시간보다 조금 일찍 가서 1층이나 안내데스크에서 인사팀 연락처를 확인한 뒤 연락하는 방식으로 움직이면 됩니다. 첫 출근일에는 보안상 바로 출입이 안 되는 경우가 있어서 현관 앞에서 기다리기보다 내부 연락을 통해 열어주는 형태가 많습니다. 오퍼레터에 3층이라고만 적혀 있다면 그 층의 인사팀이나 총무 쪽으로 안내될 가능성이 높아서 1층에서 연결 요청하시는 쪽이 가장 안전합니다. 그리고 입사 전주나 전날에 인사팀에서 별도 안내를 주는 곳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곳도 꽤 있습니다. 그래서 너무 늦게 가기보다는 10분에서 20분 정도 여유 있게 도착해두고 정문이나 로비에서 바로 연락할 수 있게 준비하시면 됩니다. 문자나 메일로 받은 담당자 연락처가 있으면 미리 저장해두시고 당일에 문이 닫혀 있더라도 당황하지 마시고 안내받은 방식대로 연락하시면 무난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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